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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 고슈인 메구리 :: 고베 여덟 신사 메구리 (神戸八社巡り) - 이치노미야 신사부터 하치노미야 신사까지





고베 여덟 신사 메구리 (神戸八社巡り)


[지역]

고베


[신사]

이치노미야 신사 (一宮神社)

니노미야 신사 (二宮神社)

산노미야 신사 (三宮神社)

요노미야 신사 (四宮神社)

고노미야 신사 (五宮神社)

로쿠노미야 신사 (六宮神社) - 하치노미야 신사에 위치

시치노미야 신사 (七宮神社)

하치노미야 신사 (八宮神社)


[홈페이지]

고베 여덟 신사 메구리 홈페이지






고슈인, 고슈인쵸가 무엇인지 궁금하시다면

고슈인 / 고슈인쵸에 관한 설명 포스트 바로가기


위치 / 경로




후기


고베 여덟 신사 메구리,

 고베 핫샤 메구리 (神戸八社巡り) 입니다.


JR, 한신, 한큐 어느 라인으로 산노미야역에 내려서

산노미야역에서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.


저같은경우는

이치노미야 신사

니노미야 신사

산노미야 신사

요노미야 신사

고노미야 신사

하치/로쿠노미야 신사

미나토가와 신사

시치노미야 신사

이쿠타 신사

순으로 이동하였습니다.

 

미나토가와 신사와 이쿠타 신사는

여덟 신사 메구리에 해당되지 않는데,

하치/로쿠노미야 신사와 시치노미야 신사 사이에

미나토가와 신사가 위치해 있고,

이쿠타 신사는 집에 가는 길에 산노미야 역 근처고

시간적 여유가 되어 잠시 들렸습니다.


오전 10시 조금 넘어서 시작하여 다 돌아다니니 4시 조금 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.



다 돌아다녔을때의 고슈인쵸 위의 고슈인입니다.

왼쪽부터 이치노미야~하치노미야 그리고 미나토가와, 이쿠타 신사입니다.


고슈인을 받을때 이런 메구리를 하게 된다면

계산을 잘 해야 깔끔하게 순서대로 받을 수 있습니다.

글로 제대로 표현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,


고노미야 신사에서 하치/로쿠노미야 신사로 이동하는 중

미나토가와 신사에 방문하였습니다.

남은 고슈인이 로쿠노미야, 시치노미야, 하치노미야가 있어서

3칸을 비워두고 고슈인을 받습니다.

고슈인을 받을때 원하는 페이지를 보여주며 받기때문에

본인이 계산을 잘 하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.

3칸이 비워진 상태에서 하치/로쿠노미야 신사를 방문하게 되면,

이번엔 중간에 7번째인 시치노미야 신사를 생각하여

가운데 한칸을 비우고 받아야 합니다.

하치/로쿠노미야 신사에서 고슈인을 작성해주시는 분이

거의 항시 두가지 고슈인을 작성하시기때문에

본인도 알고 계시겠지만서도 확인차 또 물어봐주실겁니다.

추후 두 페이지를 차지하는 고슈인을 받게 되기도 하는데,

이때 고슈인 받는 위치 계산을 자주하게 됩니다.

몇번 하게되면 익숙해지실겁니다.


만약 이쿠타 신사를 들리실 계획이라면,

제일 먼저 첫번째로 이쿠타 신사에서부터 

이쿠타 신사 - 이치노미야 신사 - 니노미야 신사 - ....

이런식으로 시작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.

그러면 고노미야 신사를 방문할 때까지는

따로 머리를 쓸 필요가 없습니다.





거리는 이치노미야 신사 출발,

나머지 신사들 경유,

시치노미야 신사 도착으로 지정 했을시

도보로 1시간 43분정도 걸립니다.

신사 둘러보는 시간,

점심시간,

휴식시간 등 포함하면 어느정도 여유있게 다니실 수 있습니다.

고슈인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정도까지 받을 수 있으며,

미나토가와나 이쿠나 신사는 5시까지입니다.


일부 신사에서 12시~1시는 점심시간이 있을 수 있으므로

그 시간대에는 식사를 하시고 오후에 다시 돌아다니시면 됩니다.


 


맨 위쪽에 적어둔 홈페이지에 들어가게 되면

각 신사의 정보 및 지도가 나옵니다.

여기에 모델 코스도 적혀있는데,


총 3가지로 되어있습니다.

시간대도 적어두어 참고하시기 괜찮을겁니다.


해당 코스 주소도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링크해두겠습니다.


모델 코스 바로가기


저는 시간을 정해두고 움직이는걸 별로 선호하지 않기에

여기에 하나하나 작성해 두진 않을거라 위의 링크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

고슈인에 관련된 각 신사에 대한 좀 더 상세한 정보들은

아래의 포스트들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


여덟 신사들에 간단한 코멘트를 남긴다면,


이치노미야

평범한 장소지만 첫번째로 방문한 장소라 기억에 잘 남는 곳입니다.


니노미야

아라시의 팬들의 흔적을 볼 수 있고,

아라시 멤버의 색상별로 오마모리 등이 판매되고 있었습니다.


산노미야

고슈인을 받는 내내 작성해주시는 분의 태도에

기분이 나빴습니다.


요노미야

벚꽃이 만개할 때 방문하였는데

나이가 많으신 분께서 정성스레 벚꽃을 고슈인에 그려주셨습니다.


고노미야

뭔가 휑한 느낌을 받았습니다.


하치노미야/로쿠노미야

평범합니다.


시치노미야

처음으로 겪어본 무인, 셀프 고슈인.

날짜를 셀프로 적는 경험은 그 이후에도 한번 더 있었지만,

무인으로 고슈인을 구매하는건 이곳에서만 보았습니다.



첫번째로 작성한 메구리 관련 글인데,

필요한 내용들이 잘 적혀졌는지 모르겠네요 ^^;

사실 메구리 관련하여 어떤것들이 연관되어 있나 같은것도

설명해드리고 싶지만,

아직 그정도 확인할 일본어 실력이 좀 모자랍니다 ㅠ


좀 더 알게되는 내용이 있다면,

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.






          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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